6회 · 상황형 질문
가정형 질문: 대답, 이유, 경험, 행동, 연결
"최선을 다하겠다"는 답변에 근거가 되는 경험을 붙이는 과정입니다.
Q.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업무를 갑자기 맡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?
Before
I think I would just try my best and figure it out as I go.
코치 피드백
입장은 나쁘지 않지만 "최선을 다하겠다"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. 근거가 되는 경험이 없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그냥 하는 말로 들립니다.
After
Yes, I would take it on. I have experience picking up unfamiliar work quickly. I ran a business-analysis project I had never done before, and I had to learn market research and competitor analysis from scratch within a few weeks. Based on that, I believe I could apply the same approach here: break the task down, learn what I need, and ask for feedback early.
대답(하겠다) → 경험(낯선 실무 과제를 짧은 기간에 학습) → 행동(과제 분해, 조기 피드백) → 연결(이번에도 같은 방식 적용)
위 사례는 실제 컨설팅 내용이 아니라, 코칭 방식을 보여주기 위해 재구성한 가상 예시입니다.